재테크 실패 원인? 자기 자신을 너무 믿어서

[금융지식갖추기]

재테크 실패의 원인? 자기 자신을 너무 믿어서


실패


오늘은 재테크를 어떻게 성공하는가.. 라는 주제와 반하는, 재테크 실패 원인에 대해서 짚어 보겠습니다. 사람들이 투자 및 자산관리 등의 재테크를 실패하는데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하겠지만, 그 중에 한가지 빼 놓을 수 없는 개별 심리 요소 중 하나는 지나친 자기 과신 입니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제가 직접 겪은 것이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 보아온 경험담 입니다.



분산투자도 잘했는데.. 실패한 재테크?


투자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월급이라는게 꼬박꼬박 통장에 들어오는 시점에 온갖 경제서적과 잡지를 뒤적이며 재테크에 열을 올리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 월급이었지만 그때는 그 작은 월급으로 부자가 될 생각으로 행복한 나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적금만 이용해서는 목돈 만들기가 어렵다는 것은 어디서 본게 있어가지고 펀드와 적금, CMA, 변액유니버셜 보험 등 분산 투자의 원칙을 잘 지키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 때 지출도 나름 컨트롤을 잘하고 분산투자도 잘 지켰으니까 참 재테크를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 만족을 했었는데요. 지금에 와서 돌이켜 자체 평가를 해 보면, 부족함 없이 만족스러운 투자와 재테크만 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잘못된 해외 펀드 투자에 목돈을 넣었다가 큰 손해를 입기도 했고,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이리저리 휘말리면서 돈을 넣었다가 멈췄다가 하는 통에 가만히 놔뒀으면 얻었을 수익을 상당히 놓치기도 했으니까요.

그런데도 그 당시는 제가 스스로 재테크를 잘 하고 있고 투자도 잘 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빠져 있었던 것이 사실 입니다. 사실 금융지식이라고는 학창시절 약간 배운 원론적인 것들과 지하철에서 졸면서 본 신문이나 잡지가 전부였으면서 말이지요. 남들이 무슨 근거로 투자를 하느냐며 말렸던 제 3세계 펀드에 당당하게 투자를 하였지만 사실 제가 들은 해당 펀드에 대한 정보는 굉장히 미비한 수준이었습니다.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자신감을 내세운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지나친 자기 과신의 전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전문가는 필요 없다?


실패


당시에 제가 했던 또다른 큰 착각 중에 하나는, 저 스스로가 똑똑한 사람이니 다른 금융전문가나 펀드 매니저 등 관련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조언은 필요가 없다고 자체 정리를 해 버린 것 입니다. 괜시리 전문가들하고 상담을 받거나 이야기를 나눠 봐야 상업적으로 이용당할 것 이라며 마음의 장벽을 단단히 쌓고 있었던 것이지요. 당시의 저 외에도 20대의 혈기 가득한 젊은이들은 대부분이 그런식의 자기 방어기작이 잘 되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 때는 그런 자기 방어가 철저한 자기 관리라고 믿었으며 성공하는 사람은 그래야 한다고 스스로를 위안하기 까지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당돌하기만 하네요. 도대체 무슨 정보력이나 판단력이 있길래 유아독존.. 스스로의 판단만 존중했던 것일까 이제는 궁금하거든요. 물론 스스로 투자 원칙과 재테크 원리를 잘 지켜나가면서 성공적인 자산운용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의 일반인에게는 전문가의 조언이 도움이 되면 됐지 해가 되지는 않다는 것을 그 때는 몰랐습니다.

지금도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재테크를 잘 하고 싶으면 자산 포트폴리오를 짜 주는 재무설계를 받아보라는 권유를 하곤 하는데요. 겉으론 말을 안해도 주위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는걸 눈치 챌 수 있습니다. 조언을 구해서 도움을 받아보고자 어디가 좋은지 적극적으로 알아보려는 사람과 '내가 알아서 잘 하면 되지 무슨 상담을 할 필요가 있나? 그런데는 내가 모르는 꿍꿍이가 있는거 아니야?' 라고 퉁을 쳐버리고 못들은 셈 하는 사람들로요.

물론 재무설계라던가 재테크 상담 기관은 그들 나름대로 얻는 것이 있기 때문에 상담을 자청하는 것 입니다. 무료 재무설계 서비스도 나름 마케팅 일종이라던가 기업의 발전과 매출을 위한 것 이니까요.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전문가들의 상업적 행위가 우리 같은 일반인에게 반드시 나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 대로 얻을 것을 얻고 우리들은 알지 못했던 재테크 방법을 비롯한 실질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재무 전문가와의 상담이나 조언이 필요 없다고 지나친 자기 과신에 빠진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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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동안 혼자서도 재테크 잘만 해 왔는걸?


혼자서도잘해


자기 과신에 대해서 아무리 말해도, 아마 속으로 나는 혼자서도 알아서 척척척 지금까지 재테크 잘만 해왔는걸? 이라고 자신 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저야 어떤 이유든 간에 초기의 자기 과신적인 재테크로 금전적 손실을 보았으니 지금에야 반성할 수 있지만, 그런 반성의 여지가 없이 승승장구 재테크를 운용해온 분들도 있을테니까요. 그런 분들은 과연 자기 과신의 함정이 없는 것 일까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의 재테크 성공과 실패 여부를 떠나서 자신을 향한 지나친 자신감은 재테크에 언제나 독으로 작용한다는 것 입니다. 펀드 매니저들의 실적에 관한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위 실력 있는 펀드매니저라고 평가 되는 전문가들의 장기적인 실적을 살펴 보면, 분명 그들의 실력이라고는 할 수 없는 굴곡이 심하게 보여진다는 연구 결과 입니다. 즉, 주위 평가상 실력이 뛰어난 자산운용가라도 장기적인 실적 앞에서는 시장의 움직임에 따른 평균적인 실적치 밖에 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당장의 성공, 특정 기간의 성공은 본인의 노력이나 실력과 더불어서 운이 상당수 작용을 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인의 재테크, 투자에도 동일하게 작용을 할 것 입니다. 즉, 누구나 지금까지 재테크와 투자에 성공을 해 왔더라도 그것은 자신의 실력 뿐 아니라 운이 상당히 작용을 한 결과라는 것 이지요. 인생은 운이라는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은 좋지 않지만, 자신의 능력과 노력만으로 재테크와 투자에 언제나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은 지나친 자만이라는 것을 알 필요는 있습니다.




자기자신을 알고 주위의 조언에 민감할 필요


듣기


재테크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역으로 재테크에 성공하는 확률을 높이려면 우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해야 합니다. 저는 사실 상당히 낙천적인 사람이라 가진것 쥐뿔 없고 전문지식도 미비하면서 남들 다 좋다는 회사를 뛰쳐나와 맨땅에 해딩하듯 사업을 펼쳐 본 이력도 있는 사람입니다. 당시의 저야 말로 자기 과신의 끝을 보여주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만약 그 때로 돌아간다면 더욱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자기자신을 갈고 닦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을 텐데 말이지요.

재테크를 하거나 투자처를 고를 때에도, 그 금융상품에 대해서 나만큼 잘 알기도 힘들지 혹은 여기에 투자하면 잘 될거야 같은 희망적이고 자기과신 돋는 생각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적 지식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정보력의 미흡함을 받아 들이면 주위의 조언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 주변에 한다리 건너 건너서 재테크 잘한다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그들은 공통적으로 주변의 조언과 정보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그 정보와 조언들 중에서 옥석을 가리는 능력으로 확률 높은 성공의 길을 열어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를 지나치게 믿는 사람들 중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재테크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포함이 됩니다. 재테크는 남들 이야기겠거니..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실상은 앞으로 뭐든 잘 될거야. 재테크에 아둥바둥 할 필요는 없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니까요. 이런 태도도 드러나지 않는 자기 과신의 한 종류 입니다. 재테크에 지나친 자신감이 있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 모두.. 자신을 올바로 알고 주위의 조언과 정보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인생 전반에 걸쳐 실패하는 재테크로 고생하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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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D [2010/09/02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추천을 누를 수밖에 없는...
    정말 공감가는 말이었습니다.ㅎ
    항상 오러님에게 배우는데... 드릴 것이 없다능..ㅜㅡ

  2. 터프가이 [2010/09/02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이건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 ㅋㅋ
    나름 이쪽 방면 공부도 하고 투자도 했다고 했는데..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그냥 다 잊고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ㅎㅎ

  3. 에버그린 [2010/09/0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태크 전정말 못하겠더라구요~
    아무나 하는게 아니듯해요~

  4. 머 걍 [2010/09/02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재테크는 먹는 것에 가깝다는...ㅠㅠ
    저를 못믿어서 절대 혼자는 몬해요.

  5. 머니야 [2010/09/02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무리 똑똑하여도 세상모든 이치에 전문가처럼 통달하긴 어려울듯 싶습니다.
    리더스 여기 정말 좋아요. 저도 자산관리 받기로 이미 계약했다능...ㅠㅠ

  6. 최정 [2010/09/02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주위에서 재테크를 하시는분들 보시면 정말 답답합니다.
    친구의 말이나 전문가의 말을 철썩같이 믿는모습들..
    그래서~ 재테크를 실패하는 경우도 많죠.

  7. 블로군 [2010/09/0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러님 포스팅은 진정 너무 유용하고 좋은 느낌 많이 받네요..
    어째 정리를 잘하시는지...^^a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아! 태풍조심..^^;; 하세요..

  8. M군 [2010/09/02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무설개는 리더스리치에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ㅎ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9. mindnote [2010/09/02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10.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팔랑귀는 항상 주위말을 너무 믿어서 탈이지만요 ㅎㅎ
    재테크는 정말 전문가의 조언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신기한별 [2010/09/02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느껴지다가도 어렵게 느껴지는게 제태크인것 같아요

  12. 소춘풍 [2010/09/02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끙끙보다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얻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좋은 것 보다는 현명한 지혜로운 것 같아요. ^^

  13. 눠한왕궤 [2010/09/0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만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항상 하다보면 순간 우쭐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14. 쿠쿠양 [2010/09/06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15. websites for contractors [2011/07/29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16. privilege insurance [2011/07/31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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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17. buy twitter followers [2011/08/14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18. kona fishing [2011/08/14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19. doggie sweaters [2011/08/24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0. running socks [2011/08/24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21. Hawaii Tours [2011/08/30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2. grow taller [2011/08/30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23. gain height [2011/09/17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4. how to grow taller [2011/09/17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5. grow tall [2011/09/2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6. become taller [2011/09/2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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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7. become taller [2011/10/0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8. hemp yarn [2011/10/11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요~
    근데 적을 아는것보다 나를 아는게 훨씬 어려운듯;;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29. how to grow taller [2011/10/16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30. increase height [2011/10/16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31. friendship bracelet making [2011/10/22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재테크의 문제...참 쉽지 않아요, 효율적인 플랜과 자기 자신의 장벽과 부딪치게 되지요.
    일단 기본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32. stargames [2012/01/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인 철학이 있으면 갈등이 적은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기자신에 대한 점검, 전문가 조언 등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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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데로 여러 시도가 필요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