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스타일 여성의류 쇼핑몰 추천 이유, 명품의 대중화와 사라지지 않는 장벽

[쇼핑속으로]

명품스타일 여성의류 쇼핑몰 추천 이유, 명품의 대중화와 사라지지 않은 장벽

루이비통, 마돈나

마돈나를 모델로 내세운 루이비통

 


명품 브랜드의 대중화, 그 배경은?

명품 브랜드는 과거, 상위 1% 이하의 귀족 계급을 타겟으로 하는, 신비하고 범접할 수 없는 이미지 였지만 최근의 행보는 실로 대중적 입니다. 광고 모델로 연예인을 채용하는 것 외에도 수많은 스타들이 명품 브랜드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파파리치컷을 보는 대중들은 명품에 대해 친근함까지 느끼게 됩니다.

과거에 9등신의 비쩍 마른 - 비현실적인 몸매의 - 패션 모델을 활용한 광고를 기획하였다면, 최근에는 좀 더 일반인과 비슷한 체형의 현실적인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하여 광고를 제작하는 것도 특징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루이비통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마돈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마돈나를 떠올리면 섹시함은 연상이 되어도 명품의 이미지와는 그리 걸맞지 않습니다. 허나 마돈나는 대중적인 인지도와 스타성을 등에 업고 몇 해째 루이비통 모델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명품 브랜드의 광고와 전략 외에, 우리들의 실생활을 살펴봐도 명품은 이제 범접하기 힘든 사치품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길거리, 지하철, 버스에서도 루이비통 핸드백을 들고 있는 여성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루이비통 핸드백이 모두 진품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넘쳐나는 짝퉁 루이비통도 어떻게 보면 명품이 대중화되어 가고 있음을 반영하는 한 가지 현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대중을 타겟으로 하는 저렴한(?) 제품의 명품 액세서리, 명품 향수 등이 끊임없이 출시되는 것도 명품 대중화를 견인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샤넬의 이브닝 드레스를 구입할 돈은 없어도 루이비통의 핸드백 정도는 눈 딱감고 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소수의 특정 계급만을 고객으로 해서는 글로벌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는 명품 업계의 변화된 모습이지요.

 

린제이로한 파파라치

린제이로한의 파파라치컷은 그녀가 입고 있는 옷과 핸드백의 광고 버전?

 

 

명품의 대중화, 현실적인 자본의 무게감

그러나 명품은 어디까지나 명품. 명품 브랜드가 내놓는 가장 저렴한 상품인 향수 마저도 서민들에게는 범접하기 어려운 고급 취향입니다. 향수를 졸업한 여성이 손을 뻗는다는 핸드백과 구두는 왠만한 사회 초년생의 월급을 송두리째 뽑아가야만 한, 두개 장만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친근한 스타를 모델로 삼아 대중화를 하더라도 대부분의 대중에게는 변함 없이 비싼 명품입니다.

각종 광고로 인해 이미지는 이미 대중 친화적이지만 현실적인 경제적 무게감은 부담스러운 것이지요. 그런 대중의 심리를 이용해서 돈 벌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짝퉁 제조업자들이고, 그러한 업자를 욕하는 사람 마저도 그럴듯한 모조품이 있다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구매를 합니다. 모조품 루이비통 핸드백이 차고 넘치는데, 가짜인줄 알면서도 많은 이들이 들고 다니는 이유도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명품의 대중화는, 모조품의 발전과 더불어서 명품 디자인을 본따서 만들어지는 소위 명품 스타일 의류가 발전하는 결과도 낳았습니다. 동대문 상권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수 많은 여성의류들의 상당 부분은 매 년 펼쳐지는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와 신상 발표를 참고하여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이미 오래 전 부터 샤넬 스타일, 펜디 스타일 등 각종 명품 스타일을 표방하며 세일즈를 하는 인터넷 쇼핑몰도 큰 인기 입니다.

저도 학창 시절 발리 스타일의 신발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진짜 명품에 비해서 퀄리티는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기분만은 명품이어서 좋더군요. (된장남?) 또한 XX스타일 제품은 명품 디자인을 패스트 브랜드 처럼 빠르게 즐기고 넘어갈 수 있게 해 주는 측면도 있습니다. (당연히 불법적인 디자인의 채용과 브랜드 사칭은 사라져야할 상업문화입니다.)

 

쇼메, 소피마르소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 쇼메의 모델 소피마르소

 

 

명품 스타일을 표방한 쇼핑몰?

명품 브랜드 스타일을 표방한 제품과 더불어서.. 몇 해 전부터는 헐리웃 스타, 국내 스타들이 실생활에서 입고 있는 옷을 비슷하게 디자인해서 판매하는 곳도 자주 보입니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에서, 해외 스타들의 파파라치컷을 분석하여 비슷한 옷을 제작 판매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대표적으로 모스파니 같은 곳을 예로 들 수 있겠지요.

처음 이런식의 판매를 하는 사이트를 봤을 때.. 솔직히 엄청 감탄했습니다. 스타들의 화보와 사진을 상품페이지에 올려 놓고,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의 디자인을 본따 만든 옷을 저렴하게 판매할 생각을 하다니.. (우선 모델 비용이 안나올테고..) 저도 쇼핑몰을 운영하던 시점에서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을 하며 머리를 쳤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스타들이 입고 있는 옷을 그대로 만들어 판다고 해서 대박을 치는 것은 아니지만 손쉬운 홍보 방법이 될거라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나 역시 쇼핑몰 운영은 그런 식으로 까꿍~ 한다고 성공할 만큼 만만한게 아니지요. 몇 해 전에 모스파니 같은 사이트들 꽤나 많이 보였는데 그들 모두 살아남은 것은 아닙니다. 옷의 디자인이 비슷하다고 해서 퀄리티까지 비슷한 것은 아니니까요. 반면 위에서 소개했던 모스파니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명품 스타일의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 때문에 최근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모스파니

명품 스타일 여성의류 쇼핑몰 모스파니

 

 

명품 옷이 핸드백, 구두 보다 접근하기 어려운 이유

명품 브랜드의 의류를 구매할 때에는 핸드백이나 슈즈와 같이 수용이 가능한 범위를 벗어난 가격대를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위 스타일의 엣지를 살리는 잇백, 혹은 킬힐이라는 용어로 명품 브랜드의 핸드백과 구두가 소비되지만, 잇백과 킬힐의 유행은 수용가능한 가격대의 명품 제품이 그것들에서 제한되기 때문이 큽니다.

만약 명품 브랜드의 원피스, 블라우스 등이 지갑, 핸드백의 가격 보다 저렴했다면 애당초 잇백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겨나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물론 핸드백은 하나만 있어도 두고두고 스타일에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잇백의 탄생 배경이지만, 보다 실질적인 이유는 가격이라는 것이지요.

대중들이 이런 가격 장벽의 벽을 허물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명품의 유니크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포기하기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린 대중입니다. 그런 그들이 선택하기에 가장 손쉬운 길은 아마도.. 첫째가 이미테이션 명품 의류일테고 둘째가 비슷한 디자인의 보세 혹은 내셔널 브랜드의 의류 일 것입니다.

 

샤넬

샤넬 광고모델 키이라나이틀리와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이 중에서 이미테이션(짝퉁)은 브랜드 네임을 사칭한다는 측면에서 사라져야 하겠지만, 명품 스타일의 보세 의류는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생각하기에 따라서 명품 스타일의 보세 의류와 이미테이션이 뭐가 다르냐고 반박할 수 있겠지만, 우선 그들의 브랜드 네임을 사칭하지 않는 다는 측면에서 도덕적 악평가를 내릴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이런 마인드 때문에 우리나라의 고유 브랜드들이 세계적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고 탄식할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브랜드가 세계적 명품이 되더라도.. 결국 명품은 명품입니다. 대부분의 서민들이 이용할 것은 아니란 것이지요. 결국 대안은 저렴한 내셔널 브랜드 혹은 보세 의류인데.. 그 의류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서민들에게 명품 스타일 보세 의류 쇼핑몰은 작은 기쁨을 주는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명품 스타일 쇼핑몰 추천]

모스파니 [링크] - 신규 런칭한 명품 스타일 인터넷 쇼핑몰. 퀄리티 좋은 명품 디자인으로 호평
나인걸 [링크] - 세련되면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자체 제작한 의류 판매, 오피스룩과 심플한 캐주얼 돋보임

 

덧글) 글을 작성하다보니.. 이거 뭐 명품 스타일에 목을 내 놓은 된장남이 된 느낌이 듭니다만.. 보다 예쁜 디자인, 보다 보기 좋은 디자인의 옷을 입고 싶은 여성들의 마음을 느껴보자는 측면에서 작성을 하였음을 밝힙니다. 허술하게 따라한 명품 스타일의 의류를 입는 것이 예뻐지고 싶은 욕망의 해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심리적 만족감을 가질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법적인 문제가 없는 선이라면 이용해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짝퉁 브랜드의 만연을 조장하거나, 명품 소비를 위해 무리한 지출을 하는 것 보다는 나을 테니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블로그가 조금은 마음에 드셨나요?^^ HanRSS로 최신 발행되는 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Subscribe to 'Into the Review' by Email ☜ 이메일로 최신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DAUM 아이디가 있으신 분은 DAUM에서 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터프가이 [2010/06/01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명품이나 브랜드에 그닥 관심 없는 1인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읽으니 갑자기 급관심이 가네요. 예전에 명품 핸드백 사달라고 조르던
    이성친구들 때문에 등골 휜 기억이 다시 나네요.. 짝퉁은 그렇지만 보세의료는
    활용하기에 따라 멋도 내고 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다고 보입니다.

    좋은글 감사하요. 오러님의 글을 읽으면 자꾸 중독이 되네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오러 [2010/06/0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명품에 그리 큰 관심은 없지만.. 명품 보면 왠지 그 값을 하는 것 같이 꼼꼼하게 만들어졌고 예쁘지요..ㅎ
      결국 문제는 '돈'인데.. 무리하기 보다 대안을 찾아서 만족을 느끼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2. 하늘엔별 [2010/06/01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은 역시 그 값어치를 하지만, 너무 명품에 목매다는 건 영 그렇더군요. ^^

    • 오러 [2010/06/0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씩 주변에 보입니다. 분수를 벗어난 명품소비.. 요즘 예전보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덜 되어서 그렇지 그런 현상은 더 잦아진듯하고요..

  3. 미스터브랜드 [2010/06/0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명품스타일의 의상이나 악세서리 등은..합리적으로 명품의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소비자에게는 Value for money가 뛰어난 제품이네요..

  4. 안다 [2010/06/0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명품사업을 잠깐 했었는데요,
    장벽을 깨면 깰수록 더 높고 더 두꺼워지는 명품이 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행복한 6월 보내는 오러님 되세요~!

  5. 비바리 [2010/06/01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옷에 거의 무관심한 편이지만.
    가끔은..본능적인 관심이 동할때가 있어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 오러 [2010/06/01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인 제가 봐도 눈돌아가는 것들이 있는데..
      물론 가격을 보면 더 눈돌아가지만요..ㅎ
      암튼 여성분들에게는 거부하기 힘든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6. 티런 [2010/06/0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우면 찾게된다는 명품스타일.
    괜찮죠.ㅎㅎ
    오러님 행복한6월되세요~

  7. 인쇄쟁이 [2010/06/01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글은 읽지 않았습니다. ^^
    저도 명품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은연중에 오러님의 포스팅내용이 섞일까봐요~

    이거 마치 제가 김태원이 된 느낌인데요 ㅋㅋ

  8. 더공 [2010/06/01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흠..
    저는 집을 쭉 둘러보니..
    메이커라고 붙은건..
    선물 받은 나이키 신발 한켤레밖에 없네요. -.-
    이제 슬슬 정장을 입고 다녀야 할 나이인데..

    • 오러 [2010/06/01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이커라고 불리는 옷이나 액세서리.. 저도 몇개 없습니다.
      보세 브랜드가 더 예쁜것도 많고요..ㅎ
      정장은 옷의 완성도 때문에 몇벌 가지게 되더군요..^^;

  9. Z-D [2010/06/0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품에 관련하여 포스팅을 할려고 했는데....
    오러님의 글을 읽었습니다.ㅎ 역시 오러님의 글을 배울 점이 많아요.^^
    인쇄쟁이님의 말과 같이 섞일까 약간 두렵기도 하지만...
    오러님의 색깔와 다른 방향으로 써볼까합니다.ㅎ

    • 오러 [2010/06/01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그냥 하고싶은 말 주절거린 것 뿐인데요..^^
      아마 수입을 고려하시고 작성하신다면
      뭔가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하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재아 [2010/06/0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품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실속있게 사는편이라.. 명품쓰면 불편해서 못쓰겠더군요 ㅋ/

    • 오러 [2010/06/01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명품좀 쓰고 싶지만서리.. 돈이고 뭐고 떠나서 그 돈이면 차라리 뭘하지 뭘하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ㅎ (결론은 돈이면서 이러네요..ㅋㅋ)

  11. 쿠쿠양 [2010/06/0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사진 마돈나 닮았네...했더니 마돈나였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12. 불탄 [2010/06/01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문화의 한 지류이기 때문에 인정을 해야 하고, 또 기업에서는 최대한 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과 효용을 줘야 하겠지요.
    잘 읽어봤습니다.

  13. 싱고짱 [2010/06/0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돈나와 루이비통은 몇년만에 봐도 멋지네요.
    첨에는 매치가 잘 안될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보는 순간 숨이 멎는줄 알았다죠.

    • 오러 [2010/06/01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몇년째인가요..? 작년부터 본거 같은데
      올해도 재계약을 했다는 소문을 들은거 같고..
      암튼 정말 멋드러지게 광고를 잘 만들어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돈나의 중년 섹시 포스 같은게 명품 이미지와 은근 어울리고요..ㅎ

  14. 북스타 [2010/06/01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6월이예요~ 화이팅~마돈나 누님 역시......ㅎㅎㅎ 여전히 섹시하십니다....돌 맞을라나요~^^
    패션 명품 대중화는.......절대 사라지지 않죠....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5. mindnote [2010/06/0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들은 명품 이미지와 명품의 퀄러티를 구매하기도 하고 또 마음에 편익을 주는 무언가를
    구매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링크 걸어둔 두곳을 방문해 보니 이미지가 좋아 보이네요!

  16. 리브Oh [2010/06/0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명품에 대한 욕심이 많아지네요
    명품은 여자들에게 판타지를 제대로 제공하는 듯 싶어요
    저같이 좀 무딘 사람도 요즘 명품에 스멀 스멀 관심이 가네요
    올해 목표는 백 하나 득템 하는걸로 정했어요
    제가 번돈으로요 하핫~~~^^

    • 오러 [2010/06/0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명품이라는게..
      단지 사치품 이상의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무디고 잘 모르는 사람도 마음이 동하기 쉽지요.
      멋진 백 득템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17. 모모군 [2010/06/01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목표가 여친 백사주기 입니다. ㅎㅎ 명품브렌드 하나 만들고 싶네요. 너무 큰 꿈이겠지만요. ㅎㅎ

    • 오러 [2010/06/0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친 백 사주기! 성공하세요~
      캬 명품 브랜드 만들기.. 한때 저의 꿈이기도 했는데
      현실의 벽앞에서 속절없이 무너졌더랬지요..ㅋㅋ

  18. 소춘풍 [2010/06/02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명품하는 이유는 확실히 있죠. 하지만, '가격대비'라는 말이 있죠.
    투자비용으로 따진다면, 음..사후 2000년은 쓸수 있어야...무리였습니다. ㅋ
    돈 많이 벌어서, 생계에 지장이 되지 않는 선이 된다면, 그때야 욕심을 부릴때일꺼 같아요.
    지금은, 그저 브랜드만 알면 될지 싶습니다. 히윽~ 오러님의 좋은 글 잘보고 가요~

    • 오러 [2010/06/0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후 2000천년ㅋㅋㅋㅋㅋ
      가장 중요한건 생활에 쪼들리면서 까지 명품을 사는건
      바보 인증인거고요..
      여유되는데 안살이유도 없겠고.. 여유가 안되는데 무리할 이유도 없습니다. 암튼 사후 2천년.. 동감합니다.ㅋㅋㅋ

  19. 라라윈 [2010/06/0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에 대한 심리를 꿰뚫어 보신 것 같아요....^^

  20. v라인&s라인 [2010/06/02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접근하기 힘듭니다 ㅋㅋ
    넘 비싼거 같아요 ㅜ.ㅜ..
    어쨋거나 포스팅의 내용은 알차고 유요한 정보 이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오러 [2010/06/0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품.. 막상 보면 정말 군침돌게 예쁘거나 완성도 높고 귀티나긴 한느데
      역시 문제는 가격이지요. 명품 말고도 돈 쓸데가 너무 많아서요~~ㅎ

  21. 차세대육체적 [2010/06/0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명품은 이미테이션밖에 쓰지 않는지라..ㅋ
    얼마전에 6000원 주고 엘뷔 가방을...ㅋ

  22. gongnory [2010/06/0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품보다는 스타일 좋으면 걍 사버리는 ㅋㅋㅋ 글 잘 봤습니다.

    • 오러 [2010/06/03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습니다. 근디 좀 품질은 따질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보세옷 액세서리 사는데는 엄청난 발품이 요구되지요.

  23. 미자라지 [2010/06/02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명품과는 워낙 거리가 멀어서...ㅋ
    근데 이쁘신 분들이 입으면 짝퉁도 명품같고, 아니신 분들이 명품 입어도 짝퉁같아 보이고...ㅋ
    참...남자입장에서는 여자의 명품의류는 그닥 신경이 쓰이질 않네요ㅋ

    • 오러 [2010/06/03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도 비슷합니다.
      아무리 좋은 브랜드의옷을 입고 있어도
      몸매가 안좋으면... 참 없어보이기 쉽지요.
      운동해야겠네요.ㅋㅋ

  24. 스머프 [2010/06/02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이라....너무 비싸요 ㅠㅠ
    얼마나 힘들게 번 돈인데... 명품에다가.. ㅎㅎ

    • 오러 [2010/06/03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 온 집을 안나수이로 채워놓고 살던 안나수이 중독자가 떠오르네요..
      그 비싼 옷 하고 백 사느라 집은 참으로 코딱지만하던데.. 암튼 사람 심리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ㅎ

  25. 신기한별 [2010/06/02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품과 거리가 멀지만..
    여자(나이랑 상관없이)들은 명품했다하면 눈이 번쩍번쩍 거리니..

  26. 사랑가루 [2010/06/03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비싼 가방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거 살 돈으로 차라리 사고 싶은 다른 것들을 살 거예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가격~_~

  27. [2010/08/29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8. ftd montreal [2010/09/03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구경만해도 멋지니, 그래서 명품인가봐여

  29. 보네포유 [2011/04/04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보네포유입니다
    제가 카페를 오픈하게되서요~해외에서 명품을 더더욱이 더더더 저렴히 구입해보세요
    최저가 구매대행/합배송대행하는 사이트며 편리하고 려어곳 모두 쇼핑하신후 제가모아서 포장전 최저가로 보내드려요 방문해보세요 해외쇼핑몰에서의 훨씬 저렴한 쇼핑! 후회안하십니다 관세걱정마시고 제가 다 도와드릴께요^^
    카페검색 "보네포유"해보세요

  30. cell phone lookup [2011/12/2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는 방문을 재미있게입니다! 나는 모든 사진을 사랑하고 쓰기가 절경입니다!

  31. coach outlet online [2012/01/18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은 이국적인 매력의 다양한 그리고 풍부한 있습니다. 나는 프랑스 시민이있다면 자랑 스러울 것입니다.

  32. coach factory outlet [2012/01/18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가죽 디자인 코치 팩토리 아울렛에서 제품은 소비자 우승 간단 내구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미국 pop.It의 물결을 선도하고, 손으로, 세련된 있습니다. 선택에 대한 코치 공장 아울렛 온라인에서 판매를위한 실용적이며 아름다운 항목이 있습니다. 그것을 놓치지하고 시도에 대해 하나도하지 마십시오.

  33. louis vuitton uk [2012/01/1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은 판매하고있다는 얘긴 아니지만 루이뷔통 영국 여유가 있습니다. 가격은 가치와 동등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고전적인 스타일, 고급 소재, 정교한 기술을 소유하고있다. 당신이 돈, T는 집을 나가서 당신이 like.Additionally 등 루이뷔통 지갑 등 제품의 특별 할인가 매일 제공됩니다 LV 가방을 찾을 수 헤매다해야합니다. 서둘러!

  34. coach outlet [2012/01/1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choices are likely to be basically countless seeing that
    coach outlet

    occurs with the help of completely new and also incredible concepts once in a while.
    coach outlet store online

    with fashion style and top quality succeed. In any occasions they are very suitable and appropriate for its precise and rich design.수 있는

  35. louis vuitton sale [2012/01/1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w you dont need to go out of your house and to the find about wander 루 이 뷔 통 Bags you like. 루 이 비통 sale 온라인 오 you nothing but convenience. In the 웹 타임 스, even if you are a nobel person on 루 이 비통 아웃 렛, or to real action to prove 을 himself has been integrated into a new era. if In a foreign country to join the 트 위 터, it is best to join army of 마이크로 - Bo;

  36. coach factory outlet [2012/01/1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f you 디 자 to go to have 아웃 렛, but 코치 로 뛰 factory no to go in which idea, you can research 온라인. It is that is drastically 노 다 웃 there information and details about It for the reference. 코치 로 뛰 provide 하자, purses factory 온라인 handbags can be carried and wallets with formal wear as well as with 이브 닝 (evening), wear matching with the outfit 이다.

  37. coach outlet store [2012/01/1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월곶IC는 요금을 받지 않는 나들목이었는데요... 새로 요금소가 생겼으나, 아직은 요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38. louis vuitton sale [2012/01/29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ybe we won't image that many years ago; we have to travel a long distance just to find one Louis Vuitton for Sale which is limited before, and now we can find
    louis vuitton sale http://www.louisvuittonoutletsalepay.com

    everywhere.Looking for a
    louis vuitton outlet http://www.louisvuittonoutletsalepay.com

    and don't know where they are? The easiest way is to enter here. That simple and you definitely will never be disappointed.픽업

  39. coach factory outlet [2012/01/2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ach factory outlet http://www.coachfactoryoutletpays.com

    has a big heart and a healthy appetite, and a wicked swing with a chainsaw. After a knee injury ended his career as a defensive lineman in college, Coach salvaged his Physical Education degree(barely)and landed a job teaching health at the local high school in his hometown of Savannah.
    coach factory online http://www.coachfactoryoutletpays.com

    are loved by many people, when you walk in the street, you could see many people take coach styles. 픽업

  40. ancient cheap international airfares [2012/03/0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특별한 주제는 제가 현재 잠시 동안 조사하고 몇 가지이며, 자신의 인식은 대개 예외입니다. 이 특정 정보를 확산 주셔서 감사합니다.





  41. cheap international flights from atlanta [2012/03/0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종종 개인 날 도울 수있는 중 인터넷에서 콘텐츠를하고자합니다. 전공은 실용적인 정보에 감사합니다.




  42. how to find cheap airline tickets in usa [2012/03/0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특별한 테마는 내가이 순간 반면에 대해 고려하고 사람의 의식은 환상적인 것입니다 한 분야이다. 이 정보를 공유하기위한 건배.


  43. tham tu [2012/03/23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년, 탐정 사무소 QUANG MINH 자랑 베트남에 12 년 이상의 경험이 회사의 첫 번째 비공개 조사가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 고객 및 기업 고객을위한 사설 탐정 서비스를 많이 제공합니다.

  44. cong ty tham tu [2012/03/23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년, 탐정 사무소 QUANG MINH 자랑 베트남에 12 년 이상의 경험이 회사의 첫 번째 비공개 조사가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 고객 및 기업 고객을위한 사설 탐정 서비스를 많이 제공합니다.

  45. dich vu tham tu [2012/03/23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년, 탐정 사무소 QUANG MINH 자랑 베트남에 12 년 이상의 경험이 회사의 첫 번째 비공개 조사가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 고객 및 기업 고객을위한 사설 탐정 서비스를 많이 제공합니다.

  46. thue tham tu [2012/03/23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년, 탐정 사무소 QUANG MINH 자랑 베트남에 12 년 이상의 경험이 회사의 첫 번째 비공개 조사가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 고객 및 기업 고객을위한 사설 탐정 서비스를 많이 제공합니다.

  47. van phong tham tu [2012/03/23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년, 탐정 사무소 QUANG MINH 자랑 베트남에 12 년 이상의 경험이 회사의 첫 번째 비공개 조사가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개인 고객 및 기업 고객을위한 사설 탐정 서비스를 많이 제공합니다.

  48. máy quay sony [2012/04/0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가 상당히 유용 자원에 대해 매우 감사 그리고 당신에게 인생에 많은 행운을 빕니다

  49. thiết kế web giá rẻ [2012/04/10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정보를 주셔서 감사하는 것은 매우 유용하다 당신에게 인생에서 많은 행운을 빕니다

  50. vietnam visas [2012/05/12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비자 온라인 베트남어 이민 부서에 의해 공인된 및 지원. 관광 및 비즈니스비자 도착 비자 서비스에 대한 베트남 비자 

  51. visa for vietnam [2012/05/1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비자 온라인 베트남어 이민 부서에 의해 공인된 및 지원. 관광 및 비즈니스비자 도착 비자 서비스에 대한 베트남 비자 

  52. visa to vietnam [2012/05/1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비자 온라인 베트남어 이민 부서에 의해 공인된 및 지원. 관광 및 비즈니스비자 도착 비자 서비스에 대한 베트남 비자 

  53. vietnam visa application [2012/05/1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비자 온라인 베트남어 이민 부서에 의해 공인된 및 지원. 관광 및 비즈니스비자 도착 비자 서비스에 대한 베트남 비자 

  54. vietnam visa on arrival [2012/05/12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비자 온라인 베트남어 이민 부서에 의해 공인된 및 지원. 관광 및 비즈니스비자 도착 비자 서비스에 대한 베트남 비자 

  55. vietnam visa online [2012/05/1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비자 온라인 베트남어 이민 부서에 의해 공인된 및 지원. 관광 및 비즈니스비자 도착 비자 서비스에 대한 베트남 비자 

  56. coach factory outlet [2012/05/1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 공장 아울렛은 수년간 사업을하고있다. 당신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57. louis vuitton sale [2012/05/14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돈, T는 집 밖으로 이동하신같은 루이뷔통 지갑 등 제품의 특별 할인가 매일 제공됩니다 LV 가방을 찾기 위해 대해 방황해야합니다. 빨리!

  58. coach outlet online [2012/05/14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시즌의 디자인은 당신에게 시원한 여름 무제한으로 시원한 느낌을 제공합니다.코치 매장에서 코치 제품의 새로운 디자인은 우리의 일상 생활을 더욱 돋보이게합니다.

  59. coach outlet [2012/05/14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 매장에서 판매 전용 가방은 확실히 다음 캠핑 여행에 군중에서 눈에 띄는 것이 값싼 또는 할인 가격입니다! 패션 스타일과 최고의 품질과 코치 아울렛 매장의 온라인 성공.

  60. louis vuitton uk [2012/05/1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louisvuittonukd.org.uk louis vuitton uk
    ルイ·ヴィトンのアウトレットファッション、ルイヴィトン、英国だけでなく、提供していますが、他にも多くのLVグッズ。 LVのオンラインストアを訪問する歓迎。パリの贅沢を生成するルイヴィトンの会社。ファッショナブルな女性と男性でも、若者、ルイ·ヴィトンのオンラインショップの両方が簡単にルイ·ヴィトンを持つようになります。安価なルイヴィトンのオンラインショップは!が、さらにあなたの研究はあなただけの女性の衣装のようなものを試すことができることが保証されるより合理的であることを保証します。

  61. louis vuitton outlet [2012/05/1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louisvuittonoutletbagsa.net louis vuitton outlet
    ルイヴィトンコンセントを探して、彼らがどこにあるかわからないのですか?最も簡単な方法は、ここで入力することです。そのシンプルな、あなたは間違いなく失望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ルイヴィトンバッグ出口は南西近いモールには、ローカル最大のショッピングモール、これらがすべてである2つの70の専門suppliers.Soを超過して所有しているであろう。キシミーだけではなく、愛する人休日休暇をコミットする魅力的な、楽しいスポットです。さらにそれはあなたの買い物客の天国です。あなたが開発者のキャリアルイヴィトン店舗以上の素晴らしい掘り出し物を取得または単にユニークな、珍しい絵画、それらを取得する個々の負荷を受け取るかどうかは、キシミーの内側のすべての消費者の嗜好を収容するためにあります。本物のルイヴィトン(LV)ダミエN48181エベヌキャンバスハンドバッグAFPダミエエベヌキャンバス当社のルイヴィトンのハンドバッグアウトレット

  62. coach outlet store online [2012/05/1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oachoutletstoreonlineso.net coach outlet store online
    この夏、?中国のスタイルと組み合わせてコーチアウトレット店、オンライン、太字で破壊的な要素の国際的な傾向、のアイデアですか?カジュアルな低炭素のファッションの解釈で要素に織り。コーチアウトレットストアでは、本物の品質の安価なコーチのアイテムをお客様に提供しています。流行の独自の王国を見つけるためにコーチファクトリーアウトレットに来る。それはケースの底であなたの署名でスリップ、コーチアウトレットOnlineから真鍮のアクセントの外観はありません見つけるのは素晴らしいですが、このため夏のスタイリッシュ見ることができる女性。

  63. coach bags [2012/05/1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oachbagsoutlete.com coach bags
    そして、あなたは間違いなくあなたは色やスタイルのすべての種類の中から希望のコーチのアウトレットショップオンラインを選択されます。誰もが彼または彼女が自由にかつ容易にコーチアウトレットストアで好きな何でもピックアップして歓迎されています。満足のいくサービスはあなたに驚きをもたらすでしょう。現在のウェブサイトへようこそ、ファッションの世界をお楽しみください!

  64. coach outlet [2012/05/1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ます If you have been to the mall lately and browsed coach outlet you may find that a high price tag goes along with just about everything in the mall. The coach outlet store online are utilized for formal event in company area that will display your excellent taste.Not only does a briefcase make is easier to carry things. I got the information of Coach Outlet Online from my close friends. They often buy bags, purses and other accessories from this outlet. http://www.coachoutletao.com

  65. louis vuitton uk [2012/05/16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This louis vuitton uk for sale belongs to the sounding just what are termed as Louis Vuitton vintage best sellers, many other products and services for the reason that range appearing companies. Louis Vuitton Store Online Handbags can also bring great accuracy as well as practical applicability and fashionable. As we show below, louis vuitton outlet have a number of Louis Vuitton Earrings, louis vuitton replica handbags, in different styles for your selection. http://www.louisvuittonoutletukc.co.uk

  66. coach outlet online [2012/05/1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 Lots of women like which usually amount normally include a Coach Outlet Online ,it provides coziness to many girls that don't even think it is a great bushel of great interest directly to them. Modern designs and faddish shapes make Coach products enjoy high reputations around the world. Coach Factory Outlet a shopping place just for you. With the safe door to door shipping, the coach outlet will send the products to your hands, which are of top quality and at competitive factory prices. http://www.coachoutletonlineso.net

  67. coach factory outlet [2012/05/1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 Though handbags are basically an accessory item of girls, there are many modern handbags and wallets for males too as it has become the ultimate fashion accessory at coach factory outlet. Coach Factory Online is actually a stylish Coach online store to sell high quality and discount Coach handbags, Coach bags, Coach wallets etc. If you love Coach, you will like to get the best price on it. There are some practical and beautiful items for sale at? coach factory outlet online for your selection. Do not miss it and have one for a try. http://www.coachfactoryoutletonlineso.com